용소

덕풍 용소골은 토정 이지함 선생님이 알려준 환란을 피 할 수 있는 세 곳 중에 한 곳으로 실제 임진왜란, 육이오 전쟁 등을 모르고 지났다고 한다. 차가 다니지 않는 오지였다. 덕풍계곡을 따라 용소골이 있는 마을까지 걸어가다 보면 계곡이 없어진다. 계곡물이 땅속으로 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