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의 원죄

일전에 '육식 자체를 금하고 모두 채식을 해야 한다'는 사람들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렇다고 지금의 육식 생활과 생산 시스템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고기의 인문학'과 함께 추천받은 제레미 리프킨의 '육식의 종말' 책을 읽고 나서 이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