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협단어] 높은 백석과 낮은 윤동주 

우리가 학창 시절 배우는 대부분의 시인은 일제강점기를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김소월, 한용운, 정지용, 이육사, 이상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백석과 윤동주가 그러합니다. 어려운 시대에 뛰어난 시인들이 넘쳤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여러 감정이 떠오릅니다. 시대의 감상을 누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