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10시가 되면

벌써 6월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겨울에서 봄을 지나 여름이 왔다. 올해는 유난히도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하다. 늦은 아침밥을 챙겨 먹고 나니 벌써 10시다. ‘아, 벌써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