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래지 않는 사랑 (a.k.a. QV66 & QV55)

T야, 내가 이제부터 한동안 열심히 들을 노래 제목이 뭐게? 맞아, 듀스의 '여름 안에서'야. 벌써 몇 번을 들었는지 몰라. 여름이니까 당연한데도, 쨍쨍한 햇볕이 얄미운 요 며칠이었어. 너무 크게 투덜댔나? 하늘이 들었는지 장맛비가 내리긴 했어. 따가운 햇볕을 온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