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지 않은 일을 하며 살기엔 시간이 아까우니까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끝났습니다. 1회부터 12회까지 참 유머러스하고 공감가는 대사도 많았고 울컥 울음을 터뜨린 장면도 많았던 드라마였죠. <응답하라> 시리즈를 만들었던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는 어쩌면 그렇게 디테일까지 다 챙기면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