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

어느 날의 나는 스스로를 돌아 볼 틈조차 없이 작디작아서 힘들다 말하며 손을 내민 네게 손을 잡아주지 못 한 채 그저 안타까워만 했다.나는 그리고 너는. 우리는. 살려고 살아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