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주말

반려견과 함께 즐겨찾는 커피숍을 방문했다. 일주일에 두세 번씩 방문하는 곳이라 근처를 지나갈 때면 강아지가 앞장서서 찾아가는 곳이다.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시켜놓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