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보험

천방지축 푸들 쫑, "아빠, 뭐하세요?" 아빠가 낮에 누굴 만나고 오시더니 열심히 글을 쓰고 계셔요. 인터넷 검색도 하면서 눈이 빠져라 컴퓨터를 보고 계시네요. 우리랑 놀아주지도 않으시고 뭘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쫑이야 아빠가 잡지에 글을 기고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