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동반 식당

천방지축 푸들 쫑, "쫑이 말을 안 들어주시는 아빠 엄마 나빠요" 아빠랑 엄마랑 식당에 왔어요. 이곳에 오니까 넓은 운동장이 있어서 좋아요. 알파랑 함께 운동장에서 이렇게 신나게 놀 수 있다니, 여기 자주 왔으면 좋겠어요.  놀러 온 친구들도 많아서 운동장에서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