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쐬러 고고씽!

천방지축 푸들 쫑, "산책할 때 가장 행복해요"내 몸이 왜이러죠? 가만히 있으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저는 눈치가 참 빨라서 엄마가 산책줄 있는 근처에만 가시면,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