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쓰겠습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저와 아내가 함께 아는 시인이자 편집자인 분께서 선물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물론 손으로 직접 쓴 건 아니지만 트레이싱지 위에 검은색 잉크로 인쇄된 몇 장의 편지 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