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양준일 덕질] 콘텐츠의 포지셔닝

보름을 글을 못 썼다. 쓸 수가 없는 것이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폭풍이 지나간 느낌이다. 덕질의 길은 멀고도 험 하구나,를 새삼 느낀다.      덕질의 시작에는 여러 가지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