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에도 예의가 있다

30대가 된 후로 눈물을 흘리며 우는 일이 많이 줄었다. 원래 눈물이 많아서 기쁠 때 빼곤 웬만하면 우는 편이었고 그게 정말 싫었는데 이제 적당한 정도를 유지하는 것 같다. 슬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