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법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른 채 2020년을 맞이한 지도 벌써 다섯 달이 지났다. 작년 이맘때와 너무나 다르게 변화한 요즘의 일상이 감사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그럼에도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