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협단어]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한 달 사이에 사회는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개학도, 행사들도, 모임과 약속도 미뤄지고 취소되었습니다. 주위서나 sns에서나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