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말하지 못 하는 당신에게 

오늘도어제처럼 그제처럼 늘 그랬던 것처럼울지 않는 당신에게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내가이름도 모르는 누군가가당신에게 손수건을 건네준다면당신의 마음이 편해질까요 속세를 버리고체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