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행복

괴테거리와 페스탈로치 거리를 지나, 카이저빌헬름교회에 왔다. 이곳은 독일의 심장, 베를린. 예배당의 푸른 스테인드글라스와 황금의 예수상. 금을 두른 그리스도는 어딘가 낯설다.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