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 못한 꿈

또 싸움에 관한 이야기였다.게으른 엄마는 즉석조리식품을 좋아하였기에 그날 아침 식사도 간단하게 데운 황태국밥을 먹는 중이었다. 큰애가 고명으로 올라간 빨간 고추 슬라이스 하나를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