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적들에게 보내는 편지 - 4

엄마, 내가 중학생 때 엄마에게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뭔지 알아요? "그 X 같은 인간이"였어요. 그 말을 들으며 나는 아빠에 대한 증오를 무럭무럭 키웠죠. 이제는 나도 아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