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또다른 낯설음과 만나다

천방지축 푸들 쫑, “낯선 세상으로의 여행”(생후 3개월) "배 고파요. 밥 조금만 더 주세요." 엄마 젖을 떼고 어떤 아저씨 집에 왔는데, 아저씨는 하루에 사료를 열 알씩만 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