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 이어가기

노력 없이 되는 건 없다. 새로운 재미를 느끼기 위해,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도전하는 시기에는 뭐든 시도하면 그만이었다. 한참 즐기다가 힘들면 멈췄다가, 쉬었다 가도 상관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