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빠는 많고, ‘욱’마는 적은 이유

얼마 전에 밥을 먹을 때마다 고생을 시키는 셋째한테 버럭 화를 내면서 어두운 옷방에 두고 반성하라고 소리친 적이 있었습니다. 여섯 살이 되면서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