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빛의 시간

2020년 2월 마지막 주. 자주 들렀던 열린 공간이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무기한 폐쇄에 들어갔고 나는 별수 없이 동네를 맴돌았다. 이렇게 점점 행동반경이 좁혀지다가 집에 갇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