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이든

한 정치 정당이 주최하는 간담회가 있었다. 정치인들이 대학 신문사 기자들과 함께 청년의 고민을 나누는 장을 가지겠다는 의의였다. 그런데 주제가 좀 이상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20대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지 등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이 간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