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화 '보호의 힘' VS '처벌의 힘'

교복을 벗고 발을 디딘 세상. 출구 없는 미로처럼 깜깜하고 외롭겠지만 날갯짓을 멈춰서는 안 돼. 꿈의 한계는 학교 울타리가 아니야. 너의 식어버린 열정이란다. -이정재, ’이제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요?‘, <낙인을 벗고 꿈을 입어라> 오직 생명이나 인권에 초점을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