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다 보면

이 글을 보는 사람은 누구나 다 살아가는 중이다. 우리는 살아왔고, 살고 있고,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누구는, (보다 정확히) 나는, 버티는 중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걱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아직 걸음마를 떼지 못한 어린아이도, 지혜는 많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