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감독은 고기 넣을 계획이 다 있었구나

식품이나 요리 전공이 아니면서 고기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에 대해 1도 모르면서 영화 글을 쓰고 있다. 지난주 글을 기고한 영화 잡지에서 연락이 왔다. "필진 대담이 있을 예정이니 참석 부탁드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잡지의 이번 호 주제는 봉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