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화 두려움 속에 숨은 빛을 발견하라!

때로는 엄청 무서울 때가 있어 말없이 스르르 다가와 발끝에서부터 온몸으로 서서히 펴져 가는 공포 너무 무서워 슬그머니 다가와 날 겁에 질리게 하는 너 으... 너무 무서워 -마크 패롯Marc Parrot 글, 에바 알머슨Eva Armisen 그림 「내 마음이 말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