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은 한국 가서나 하시지...

취준 끝 무렵에 든 여러 생각들 티 없이 해맑던 예전의 넌 지금 어딨니 *부제는 모두 비투비의 <괜찮아요>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대학교 4학년 여름 방학, 한국 본가로 돌아와 가족들과 저녁을 먹던 중 취업 얘기가 나왔다. ‘잠깐 한국 들어와서 머리도 식히고 새로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