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3. 연애와 섹스가 결혼만을 위한 건가요?

이런 엔딩은 싫어 배우 서현진 씨의 팬으로 드라마 <또 오해영> (2016, tvN)과 <사랑의 온도> (2017, SBS)를 재미있게 봤지만 두 작품 모두 결혼식 장면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해서 허무했다. 결혼식 장면을 찍어야 모든 스텝과 배우가 모여 쫑파티 하기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