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쓰며 산다는 건 

어느덧 마지막 글입니다. 글 30편이 말이 30이지, 한 주마다 글을 써내는 건 만만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매주 매주 새로운 글을 쓰다 보니, 글마다 들어가는 노력과 완성도에 편차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또 발행되고 나서 고치고 싶은 게 떠오르기도, 더 좋은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