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화 화 뒤에 단절된 나의 필요와 연결하라!

먹지도 삼킬 수도 만져도 넘길 수도 무작정 이러지도 어찌하지 못하는 뜨거운 안타까움을 내지르며 네 탓한다 그릇이 넘치면 내용이 쏟아지는 내면의 흔들림은 나에게 있는 것을 스스로 깨치고 나서야 세상과 마주한다 -이현주, 「뜨거운 감자」 화는 나를 일깨우는 자명종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