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향기

대만차 브랜드에서 판매할 차를 결정하기 위해 떠나는 출장에 몇 차례 동행한 적이 있다. 남들은 대만, 하면 타이베이의 101 빌딩이나 스펀의 소원 담아 날리는 풍등을 떠올리겠지만 나는 그 앞을 지나가다 여기가 거기라기에 SNS에 올리려고 기념사진을 찍은 적이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