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잖아

잠이 안 오는 날이 많아졌어요. 좋지 않은 상황이죠, 제게 불면증은 우울의 다른 말이기도 하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잠이 안 올 때면 어떻게든 자려고 노력한대요. 눈을 감고 양이나 숫자를 세는 게 일반적이라는데.. 뭐 요즘은 ASMR 인가? 자려고 그걸 듣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