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를 만나다

T야, 파란 하늘과 해님이 몹시 그리워. 너도 보고 있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온 동네가 피해를 보고 많은 사람이 근심에 잠겨있어. "그동안 너희 인간을 많이 참아줬다, 이제 더 두고 보지 않겠다."라는 자연의 경고 같아서 두려워. 성장과 발전이란 목표만 바라보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