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는 영원히 달린다 vs 죽기 싫다, 변화를 원한다 

'설국열차'라는 콘텐츠는 2013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이후 널리 보급되었다. 수직 아닌 수평으로 되어 있는 세상에도 여전히 계급이 존재한다는 설정이 우리의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 것이다. 더 이상 계급 체계는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존재하고 있을 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