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는 늦잠이 싫다고 하셨어 - 프리즘

시가에 갔다. 다음 날엔 캐리비안베이에 가기로 했다. 지난주 캐리비안베이의 거대한 인파에 놀랐던지라 이번에는 오픈 시간 전에 가기로 했다. 시어머니는 그렇게 일찍 가면 아침밥은 어쩌냐고 걱정하셨다. 그러더니 어차피 당신은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니까 김밥을 싸주겠노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