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온 걸 환영해 - 2 

「베트남에 온 걸 환영해 -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친애하는 루이스, 웬만하면 이 글들을 읽지 않길 바라지만, 그건 단순히 당신 이름이 거론됐기 때문이다. 당신 이름이 언급된 글을 썼다는 것에 당신은 화가 날지도, 우쭐해할지도 모르겠다. 당신은 내가 글을 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