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어느 한국 청년의 사랑과 인생

『1976년 어느 날』by 우드 자식들에게 어머니는 날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는 날 때부터 아버지 같겠지만 그런 일은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부모님도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별것 아닌 일에 우스웠다가 금세 화가 나기도 하는 사춘기와 청년 시절을 거쳐 어른이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