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전에 면허란 없습니다

누구는 해바라기라고 했다. 누구는 구멍이라고 했고 누구는 동그란 탑이라고도 했다. 어느 저명한 습작생은 관념 그 자체라고도 했으며 상상력이 지나친 어느 정치인은 외나무다리라고도 했지. 그러나 모두가 한마음으로 그것은 거대한 바퀴가 돌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