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팀장이 되고 싶진 않아 

누가 그랬던가. 사람은 인정과 칭찬, 그리고 성공에 대한 욕구가 있다고. 대개는 맞다. 적어도 팀의 리더, 팀장이 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주니어 때는 팀장이라는 자리에 관심이 없었다. 팀장보다는 회사 생활을 오래 함께 할 3년에서 5년 선배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