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폐아를 위한 프리스쿨을 찾아서(1) 

미국행이 확정되고 나서 가장 많이 신경 썼던 것 중 하나는 태민이의 프리스쿨[1] 입학이었다. 필자가 MBA에서 합격 통보를 받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 학교 부설 프리스쿨의 대기 명단에 아이 이름을 올려놓는 것이었으니까. 대학교 부설 프리스쿨은 평이 좋고 가격도 저렴